돌아왔습니다.....


혼란스런 일기에 아직 푸르기만 한 나뭇잎
허나 양지쪽 적단풍은 긴 기다림 끝, 이제사 화장분을 바릅니다.

더 춥기전에 단도리를 해야 겠구나 싶었습니다.
빈집에 돌아와 청소도 하고...
여기 저기 손도 보아 수정하였습니다.

'참 시간 많이 지났습니다.'
나의 무심함, 싱거움이...
얼음집을 너무 오랫동안 비우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내가 철없는 애송이 였었습니다.
그래, 마음 다잡아 얼음집에서 수도좀 해야 겠다 싶습니다.
.......?

"샬롬"-2008.11.05.fucose-

by fucose | 2008/11/05 16:04 | -.일/상/의/바/램/들...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ucoidan.egloos.com/tb/21460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